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샘슨 (Robert J. Sampson, 1956–)
학습 takeaway: 사회해체이론을 현대적으로 재정의한 학자. 집합효율성 개념으로 “친한 동네가 아니라 개입하는 동네가 범죄를 줄인다”는 통찰을 세웠다. 깨진-유리창-이론의 인과 문제를 정면으로 비판하면서도 공동체 수준 범죄연구의 정통을 잇는 인물.
핵심 기여
집합효율성 (Collective Efficacy)
집합효율성 개념을 제안하여 시카고 학파 → 샘슨으로 이어지는 계보를 완성했다. 두 요소:
- 사회적 결속과 상호신뢰
- 개입하려는 공유된 기대
깨진-유리창-이론에 대한 비판
샘슨은 “무질서가 범죄를 낳는다”는 깨진 유리창 가설을 실증적으로 의심했다:
- 무질서와 범죄 모두 빈곤·사회해체의 공통 결과일 수 있음
- 인과 방향이 불명확
- 본질은 공동체의 개입 능력(집합효율성)이지 무질서 그 자체가 아님
연구의 특징
- 시카고 Project on Human Development in Chicago Neighborhoods (PHDCN) 주도
- 근린 수준 설문 + 장기 종단 자료로 공동체 효과 검증
- 거주지가 인생을 어떻게 바꾸는지 추적 (저서 『Great American City』)
관련 개념
출처
raw/범죄학입문중간/시험대비_상세_통합_기본서.md제4장raw/범죄학입문중간/시험대비_빠른암기_용어요약.md4장
메타
- 생성: 2026-04-21
- 카테고리: 인물